프로농구 정규시즌이 한창입니다. 2026년 10월 3일 개막한 이번 시즌은 10개 구단이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를 치르며 순위 경쟁을 펼칩니다. 경기장에서 직접 응원하고 싶은 분들이 가장 먼저 찾는 정보는 kbl 티켓 예매입니다. 공식 예매처와 취소 규정을 미리 알면 당황하지 않고 좋은 좌석을 고를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정규리그 기간 | 2026년 10월 3일부터 2027년 4월 11일까지 |
| 참가 구단 | 10개 구단, 팀당 54경기, 총 270경기 |
| 공식 예매처 | KBL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
| 예매 수수료 | 장당 1,000원 |
| 취소 수수료 | 예매 당일 밤 12시 전까지 없음 |
| 중계 | 티빙에서 생중계 |

목차
공식 예매처와 결제 수단 확인하기
KBL 프로농구는 10개 구단의 티켓 창구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외부 예매 사이트를 이용할 필요 없이 KBL 공식 통합 웹사이트와 KBL 공식 앱에서 모든 구단의 경기 입장권을 살 수 있습니다. 원주 DB, 수원 KT, 안양 정관장, 창원 LG, 고양 소노, 서울 SK,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부산 KCC, 울산 현대모비스까지 한곳에서 예매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PC와 모바일에서 접속 환경이 달라도 예매 흐름은 비슷하지만 결제 수단은 차이가 있습니다.
PC 웹과 모바일 앱 결제 차이
PC 웹에서는 신용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 PAYCO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신용카드와 PAYCO 간편결제, 휴대폰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때 휴대폰 결제는 일반 결제 방식이 아니라 반드시 PAYCO 간편결제를 거쳐야 승인됩니다. 처음 이용하는 분은 앱에서 PAYCO를 미리 연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매 수수료는 장당 1,000원이며, 문화누리카드를 보유한 분은 좌석 선택 후 권종 선택 단계에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단, 문화누리카드 적용 구역은 구단별로 다르니 해당 구단 공지를 확인하세요.
| 환경 | 결제 수단 |
|---|---|
| PC 웹 | 신용카드, 계좌이체, PAYCO |
| 모바일 앱 | 신용카드, PAYCO, 휴대폰 결제 PAYCO 연동 필수 |
취소 수수료와 환불 기준
경기 당일 갑자기 약속이 생기면 kbl 티켓 예매 후 취소해야 하는 상황도 생깁니다. 취소 수수료는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까지 전혀 없습니다. 이때 장당 1,000원으로 낸 예매 수수료까지 전액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매 다음 날부터는 날짜와 구단 기준에 따라 정해진 수수료가 차감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예매 당일이라도 경기 시작이 가까워지면 취소가 아예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취소 가능한 마감 시점은 구단마다 달라서 헷갈릴 때는 티켓 콜센터 1588-7890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취소 시점 | 취소 수수료 |
|---|---|
| 예매 당일 밤 12시 전 | 없음, 예매 수수료 전액 환불 |
| 예매 다음 날 이후 | 구단 기준 수수료 차감 후 환불 |
| 경기 시작 임박 | 취소 불가 |
일행 중 일부만 취소하고 싶을 때도 방법이 다릅니다. 신용카드로 결제했다면 원하는 좌석만 골라 부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쿠폰이나 포인트를 사용한 결제는 부분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전체 취소 후 다시 예매해야 합니다. 지난 시즌에 친구와 두 좌석을 예매했다가 한 명만 못 가게 되어 당황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신용카드 결제라서 한 좌석만 취소할 수 있었고, 덕분에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가급적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일정을 신중하게 확인한 뒤 예매할 계획입니다.
매진 좌석을 잡는 방법
올해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영향으로 개막 첫날부터 많은 경기장이 매진되었습니다.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는 7,330명이 몰렸고, 고양 소노아레나는 온라인 좌석이 모두 팔렸으며, 안양에서는 입석까지 판매되었습니다. 인기 경기 좌석을 원한다면 예매 오픈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구단별로 판매 시작일이 다를 수 있으니 응원하는 팀의 공지사항을 꼭 살펴보세요.
예매 오픈 전 준비 사항
KBL 공식 앱을 미리 설치하고 로그인과 결제 수단 등록을 끝내 두면 예매가 열리는 순간 몇 초 차이로 좌석을 지킬 수 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 앱이 더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시즌 개막전에서 앱 로그인이 늦어 좋은 좌석을 놓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즌에는 앱을 항상 업데이트하고 PAYCO까지 연결해 두었습니다. 예매 오픈 시간 5분 전부터 접속해서 대기하는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유료 멤버십 선예매 활용하기
응원하는 구단이 있다면 유료 멤버십을 확인해 보세요. 멤버십 회원에게는 일반 예매보다 먼저 입장권을 살 수 있는 선예매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KBL 안내에 따르면 구단별 유료 멤버십은 중복 가입이 안 됩니다. 여러 팀을 응원하고 싶어도 멤버십은 한 팀만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아직 응원 팀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집에서 가까운 구단의 주말 경기부터 예매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
이번 시즌은 KBL 출범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들이 각 팀으로 복귀하면서 전력이 더욱 탄탄해졌습니다. 원주 DB는 이선 알바노, 헨리 엘런슨, 레이션 해먼즈로 이어지는 빅3를 앞세워 미디어데이에서 감독 9명 중 7명이 우승 후보로 꼽았습니다. 정규리그는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가 펼쳐지고, 이후 플레이오프를 거쳐 5월에 최종 우승팀이 가려집니다. 평일 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에 경기가 열립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면 좋은 좌석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올해는 일부 구단 홈경기 운영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창원 LG는 체육관 보수로 10월에 홈경기를 진행하지 않으며, 서울 삼성과 서울 SK는 잠실학생체육관을 함께 사용합니다. 방문 전 경기장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마무리
지금까지 KBL 공식 예매처, PC와 모바일 결제 수단, 취소 수수료, 매진 좌석을 잡는 팁,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습니다. kbl 티켓 예매를 미리 준비하면 경기장에서 더 편안하게 응원할 수 있습니다. 올 시즌에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좋은 좌석에서 농구를 즐기고, 마지막에는 우승팀이 정해지는 순간까지 함께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권 예매는 꼭 공식 사이트에서 해야 하나요?
A: 네. KBL 공식 웹사이트와 앱에서 10개 구단 경기를 모두 예매할 수 있습니다. 외부 예매 사이트를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Q: 예매 당일이 아니면 취소 수수료가 무조건 붙나요?
A: 예매 다음 날부터는 구단 기준에 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예매 당일 밤 12시 전까지 취소하면 수수료와 예매 수수료가 전액 환불됩니다.
Q: 모바일 앱에서 휴대폰 결제가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모바일 앱에서는 휴대폰 결제를 하려면 반드시 PAYCO 간편결제를 거쳐야 합니다. 앱에서 PAYCO를 먼저 연결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