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가 다가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다이소입니다. 올해도 다이소 빼빼로 가격과 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해지는 시기입니다. 완성된 빼빼로 선물은 물론 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는 재료까지 한곳에서 준비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다이소를 방문하기 전에 대략적인 가격을 알아두면 예산을 세우고 빠르게 골라 나올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최근 다이소에서 확인한 품목별 가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 품목 | 가격 |
|---|---|
| 행운을 백배로 | 3,000원 |
| 사랑을 백배로 | 3,000원 |
| 육각형 패키지 빼빼로 | 5,000원 |
| 해태 포키 딸기나 딸기 빼빼로 | 1,500원 |
| 프리츠 발효버터나 사라다맛 | 1,500원 |
| 개별 포장 선물용 빼빼로 | 2,000원에서 5,000원 |
| 빼빼로 만들기 키트 | 5,000원 |
| 미니 롱스틱 | 2,000원 |
| 스프링클 6종 | 3,000원 |
| 초코펜 | 1,000원 |
| 디자인 포장봉투나 종이봉투 | 1,000원 |

다이소 빼빼로 가격은 상품 포장과 구성에 따라 1,500원부터 5,000원까지 다양합니다. 빼빼로데이를 챙기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나눠 먹을 수 있는 낱개 상품부터 손잡이가 달린 선물용 패키지까지 눈여겨볼 만합니다. 매장에 가면 행운을 백배로나 사랑을 백배로처럼 패키지가 예쁜 상품이 먼저 보입니다. 이 상품들은 각각 빼빼로 두 개가 들어 있어서 선물할 때 부담이 적습니다. 초록색 패키지에는 아몬드 빼빼로와 쿠앤크 빼빼로가 들어 있고, 핑크색 패키지에는 딸기와 초코 빼빼로가 들어 있습니다.
목차
완성된 빼빼로 선물도 다이소에서 준비
직접 만들 시간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완성된 제품이 좋습니다. 다이소에는 빼빼로데이를 위한 선물용 상품이 따로 진열되는데, 가격도 마트나 편의점과 비교해 크게 부담되지 않습니다. 해태 포키 딸기나 롯데 딸기 빼빼로는 한 상자에 1,500원이라 여러 명에게 나눠주기 좋습니다.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생각한다면 프리츠 발효버터나 사라다맛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 제품도 한 상자에 1,500원이어서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정성을 보이고 싶다면 개별 포장되어 있는 빼빼로를 골라 보세요. 가격은 2,000원부터 5,000원까지 있습니다. 작은 상자에 담긴 상품은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따로 포장지를 준비하지 않아도 바로 선물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베프일레븐 러브하우스는 2,000원으로 가볍게 건네기 좋았습니다. 육각형 패키지 빼빼로는 140g으로 양이 넉넉하고 5,000원이어서 소중한 사람에게 좀 더 풍성하게 선물하고 싶을 때 알맞습니다.
선물용으로 좋은 구성
- 행운을 백배로는 아몬드 빼빼로와 쿠앤크 빼빼로 두 개가 들어 있고 3,000원입니다.
- 사랑을 백배로는 딸기와 초코 빼빼로 두 개가 들어 있고 3,000원입니다.
- 육각형 패키지는 롯데 크런키 빼빼로 140g으로 5,000원입니다.
- 개별 포장 선물용은 2,000원에서 5,000원 사이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아이와 함께 빼빼로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나눠주려고 다이소를 찾았습니다. 당시에는 준비할 것이 많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올해는 다이소 빼빼로 가격과 구성을 미리 파악하고 필요한 재료만 골라 보려고 합니다.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서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에 조금 더 여유 있게 준비하고자 합니다.
직접 만드는 빼빼로를 위한 재료 가격
수제 빼빼로를 만들고 싶다면 다이소 빼빼로 만들기 키트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키트 가격은 5,000원이고 초콜릿, 스틱, 꾸미기 토핑이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키트 안에 들어 있는 스틱이 9개뿐이라서 여러 명에게 선물하기에는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미니 롱스틱 한 개를 추가로 사면 수량을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미니 롱스틱은 2,000원이고 길이가 약 7cm 정도라서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빼빼로 만들기 키트는 기존의 중탕 방식과 달리 튜브형 초콜릿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튜브 안에 초콜릿이 들어 있어서 중탕한 뒤 윗부분을 자르고 스틱을 담갔다 빼면 됩니다. 그릇에 초콜릿을 옮길 필요가 없어서 설거지도 간단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초콜릿을 녹이고 나서 그릇에 굳은 초콜릿을 씻어 내느라 힘들었는데, 튜브형은 그런 걱정이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별 금액과 추천 조합
처음 만들어 보는 사람이라면 키트 하나에 미니 롱스틱 한 개와 초코펜 한 개, 포장봉투 한 장을 더하는 구성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대략 9,000원에서 10,000원 정도입니다. 키트 안에 이미 토핑이 들어 있어서 스프링클이나 크런치를 전부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스프링클 6종은 3,000원으로 종류가 다양하지만 양이 남아서 보관이 애매할 수 있습니다.
다이소 빼빼로 만들기 재료 가격 정리
- 빼빼로 만들기 키트 5,000원
- 미니 롱스틱 2,000원
- 스프링클 6종 3,000원
- 초코펜 1개 1,000원
- 접착식 포장봉투 1,000원
- 종이봉투 8매 1,000원
초코펜은 색깔 포인트를 주기 좋아서 한두 개 있으면 완성되는 빼빼로가 더 예뻐집니다. 아이가 미술놀이하듯 초콜릿을 묻히고 토핑을 뿌리면서 꾸미는 과정을 즐겼습니다. 스프링클을 뿌릴 때는 종이호일을 넓게 깔아 두면 바닥을 덜 어지럽힐 수 있습니다. 초콜릿이 마르기 전에 토핑을 올려야 잘 붙으니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또한 빼빼로 포장지도 꼭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착식 디자인 봉투는 1,000원이고 만들기가 끝난 빼빼로를 넣고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두 가지 길이의 스틱을 만들어도 보통 크기 봉투 하나로 충분했습니다. 메시지 택이 들어 있는 종이봉투도 1,000원이라서 예쁜 문구와 함께 선물하기 좋습니다.
이번 빼빼로데이는 다이소에서 준비를 마무리
올해는 완성된 선물용 빼빼로를 살지, 아이와 직접 만들어 보낼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재료를 여기저기서 사야 해서 번거로웠는데, 다이소 빼빼로 가격과 구성이 이렇게 다양해진 덕분에 한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선물할 상대가 많지 않다면 완성된 상품이 편하고, 친구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면 키트를 기본으로 두고 스틱과 포장지를 추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는 아이와 함께 만든 빼빼로를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싶습니다. 빼빼로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아이에게도 즐거운 놀이가 되고, 완성된 선물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다이소에서 필요한 재료를 미리 준비해 두면 행사 당일이 더 기다려집니다. 가격 부담 없이 준비하고 싶은 분들은 다이소에서 품목별 구성을 직접 확인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다이소 빼빼로 만들기 키트만 사도 충분한가요?
A: 키트 안에 스틱이 9개 들어 있어서 소량으로 만들기에는 좋습니다. 여러 명에게 선물하려면 미니 롱스틱 한 개와 포장봉투를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다이소 빼빼로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완성된 상품은 1,500원부터 5,000원까지 있고, 만들기 재료는 1,000원부터 5,000원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Q: 초콜릿을 녹일 때 그릇을 여러 개 써야 하나요?
A: 튜브형 초콜릿이 들어 있는 키트를 사용하면 별도의 그릇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중탕한 튜브를 자르고 스틱을 담갔다 빼면 설거지 부담도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