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 밥상에서 늘 반가운 존재입니다. 그중에서도 바다소리 돌김은 초사리김을 100퍼센트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생돌김으로, 기름과 소금을 넣지 않고 두 번 구워 바삭함이 오래갑니다. 한 번 맛보면 일반 조미김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풍미가 깊습니다. 특히 두 번 구운 김 특유의 사각거리는 식감은 밥상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 항목 | 내용 |
|---|---|
| 원료 | 초사리김 100퍼센트 |
| 가공 | 기름과 소금 없이 두 번 구움 |
| 특징 |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향 |
| 활용 | 간장에 찍어 먹거나 김밥, 안주로 활용 |
| 보관 | 낱개 포장으로 위생적 |

목차
바다소리 돌김 초사리곱창김은 왜 특별할까
초사리김은 10월 말에서 11월 초, 첫 사리 기간에 채취하는 어린 김입니다. 일반 김보다 수확량이 적어서 4배 이상 비싼 원초로 취급되는데, 바다소리 돌김 초사리곱창김은 이 초사리김을 100퍼센트 사용합니다. 곱창김은 김 가장자리가 구불구불한 형태로 밀도가 높고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식감이 뛰어나고 감칠맛이 깊게 느껴집니다.
초사리김은 한 해에 한 번, 그것도 아주 짧은 시기에만 소량으로 채취됩니다. 그래서 일반 김보다 가격이 높아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김은 이런 초사리김을 원료로 사용하면서도 조미료를 더하지 않아 김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김 특유의 구수한 향과 바다 향이 조화를 이루어, 간장만 살짝 곁들여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두 번 구워 더 바삭한 이유
조미김은 대부분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발라 구워내는데, 시간이 지나면 기름이 산화하면서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이 김은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두 번 구워서 처음의 바삭함이 오래갑니다. 소금도 들어가지 않아 나트륨 걱정을 줄일 수 있고, 아이들이나 어르신이 먹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특히 두 번 구운 김은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사각거리는 소리가 경쾌할 정도로 바삭합니다. 한 봉지에 들어 있는 김도 7g 정도라서 한 끼에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양입니다.
김을 구울 때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너무 약하게 구우면 눅눅하고, 너무 강하게 구우면 타기 쉽습니다. 두 번 구운 김은 첫 번째 구움에서 수분을 빼고, 두 번째 구움에서 바삭함을 더하는 방식으로 완성됩니다. 그래서 오래 두어도 처음의 식감이 유지됩니다.
간장에 찍어 먹는 생돌김 활용법
생돌김은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간장에 찍어 먹으면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밥을 얇게 펴서 김 위에 올리고 돌돌 말아 간장에 콕 찍어 먹으면 반찬이 없어도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울 수 있습니다. 지난해 처음 이 김을 접한 뒤로 캠핑 갈 때도 한 봉지씩 챙겨 갑니다. 낱개 포장이라 부피가 작고, 한 끼에 딱 맞는 양이라 위생적입니다.
간장에 찍어 먹을 때는 김을 너무 크게 찍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김은 얇아서 간장을 많이 묻히면 쉽게 눅눅해지고 짜질 수 있습니다. 밥을 싸서 한 입 크기로 만든 뒤 간장에 살짝 콕 찍어 먹으면 바삭함과 간장의 짭조름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 반찬으로 활용하기
아이들은 조미김을 좋아하지만 짠맛이 강해서 자주 주기가 어렵습니다. 이 김은 무조미 생돌김이라 아이들에게도 마음 놓고 줄 수 있습니다. 김을 반찬통에 담을 때는 포장지를 뜯지 말고 삼등분으로 접은 다음 개봉하면 먹기 좋은 크기로 나뉩니다. 가위로 서너 번 잘라 주면 아이들이 스스로 밥을 싸 먹기에도 편합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간장에 찍어 먹는 김을 좋아해서 한 봉지를 금방 비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김을 잘게 찢어서 밥 위에 올려 먹는 것도 좋아합니다. 무조미 김이면 간식처럼 먹어도 나트륨 걱정이 적습니다. 곱창김은 구불구불한 형태라 입천장에 잘 붙지 않아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편합니다.
간장김밥 만들기
간장김밥은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입니다. 따뜻한 밥을 김 위에 펴고 참기름 간장을 살짝 뿌린 뒤 말아 주면 끝입니다. 아침에 밥을 챙겨 먹지 못할 때 이렇게 간장김밥을 만들어 두면 든든합니다. 두 번 구운 김이라 바삭함이 오래가서 도시락으로 싸 가도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간장 소스는 진간장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약간을 섞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설탕이나 꿀을 조금 넣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맛이 납니다. 김 위에 밥을 펼 때는 너무 두껍지 않게 하는 것이 잘 말리는 비결입니다.
맥주 안주로 즐기기
구운 김은 맥주 안주로도 훌륭합니다. 진간장에 식초와 설탕을 조금 섞어 만든 간장 소스에 김을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새콤달콤함이 어우러져 자꾸 손이 갑니다. 기름에 튀긴 안주보다 가볍고,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한 봉지에 단백질이 3g 들어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맥주 안주로 낼 때는 김을 미리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아 두면 편합니다. 간장 소스에 식초를 넣으면 느끼함을 잡아 주고, 고추를 조금 다져 넣으면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보관과 구매 시 확인할 점
김은 바람만 통해도 금방 눅눅해져서 보관이 까다롭습니다. 특히 큰 김을 사면 다 먹기 전에 변색되거나 향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김은 한 끼 분량의 낱개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개봉한 뒤 오래 두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눅눅해질 걱정이 적고, 여행이나 캠핑 갈 때도 편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
김을 오래 보관하려면 냉장고보다 실온이 좋을 때가 많습니다. 냉장고 안은 습도가 높아서 김에 수분이 스며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개봉한 김은 최대한 빨리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관법
- 개봉하지 않은 김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합니다.
- 개봉한 김은 밀폐 용기에 넣고 습기를 차단합니다.
- 한 끼에 한 봉씩 먹는 낱개 포장을 활용하면 보관이 쉽습니다.
고르는 법
김을 고를 때는 원료와 가공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사리김 100퍼센트인지, 기름과 소금을 넣었는지, HACCP 시설에서 생산되었는지 살펴보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식약처 인증 HACCP 시설에서 생산되고 해양수산부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단일 재료로 초사리김만 들어가 있어서 재료를 확인하는 번거로움도 줄여 줍니다.
김을 선물할 때도 원산지와 원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산 돌김 100퍼센트인지, 초사리김을 사용했는지, 기름과 소금이 들어갔는지 살펴보면 받는 사람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이 김은 국산 돌김을 사용하고 초사리김 100퍼센트로 만들어져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바다소리 돌김을 추천하는 이유
지금까지 바다소리 돌김 초사리곱창김의 원료와 가공 방식, 간장에 찍어 먹는 활용법, 보관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초사리김 100퍼센트로 만들어 기름과 소금 없이 두 번 구운 덕분에 바삭함과 풍미가 오래가고, 낱개 포장으로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초사리김 수확 시기에 맞춰 바다소리 돌김을 미리 준비해 두고, 가족과 함께 간장에 찍어 먹는 생돌김의 맛을 오래 즐기려고 합니다. 김 한 장이 주는 든든함은 밥상에서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초사리곱창김은 조미김과 어떻게 다른가요?
A: 기름과 소금을 넣지 않고 초사리김 100퍼센트로 만들어 더 바삭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Q: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한 끼에 한 봉씩 낱개 포장되어 있어 개봉 후 바로 먹고, 남은 김은 밀폐 용기에 넣어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됩니다.
Q: 초사리김은 언제 먹을 수 있나요?
A: 초사리김은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소량 생산되지만, 구운 김으로 포장된 제품은 연중 구매할 수 있습니다.





